“가야금에, 부채까지”…앰퍼샌드원, 이 ‘갓’이 ‘조선 힙합’이다 [SS뮤직]

    “가야금에, 부채까지”…앰퍼샌드원, 이 ‘갓’이 ‘조선 힙합’이다 [SS뮤직]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가야금 선율 위로 힙합 비트가 흐르고, 강렬한 칼군무 속에 선비의 풍류가 배어 나온다.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가장 한국적인 색채를 입고 돌아왔다. 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이 8일 발표한 미니 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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