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은퇴’ 최민정, 여전한 특급 클래스…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女500m 1위 ‘종합 선두로 껑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둘째 날 여자 500m에서 1위에 올랐다. 최민정은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500m에서 43초7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전공노 안양시지부, 7년 만에 단체협약 체결Next: [포토] 최민석 ‘역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