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비공개’ 제파, 1주전 새채널 열었다…비보 직전까지 활동

    ‘사인 비공개’ 제파, 1주전 새채널 열었다…비보 직전까지 활동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인기 유튜버 제파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망 직전까지 활동을 이어왔다는 점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제파는 술을 마시며 팬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로 사랑받았고, 데뷔 반년 만에 15만 구독자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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