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비공개’ 제파, 1주전 새채널 열었다…비보 직전까지 활동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인기 유튜버 제파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망 직전까지 활동을 이어왔다는 점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제파는 술을 마시며 팬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로 사랑받았고, 데뷔 반년 만에 15만 구독자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기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막강 화력’ 부산·‘압도적 수비’ 수원 삼성, K2 초반 1위 싸움, 팀 컬러 다른 두 팀 2파전으로Next: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100만 유튜버’ 엄은향과 라이브 예고 “말있죠, 성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