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SNS 중단 속사정 “아이 황달수치 튀어”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SNS를 멈췄던 속사정을 고백했다. 김소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너무 걱정시켰죠 미안”이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김소영은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월 결혼’ 박은영 셰프, 의사 ♥예비 남편 직접 공개 “과분한 사랑 받아”Next: 200만 돌파 ‘프로젝트 헤일메리’, ‘F1 더 무비’ 보다 3일 빠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