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SNS 중단 속사정 “아이 황달수치 튀어”

    ‘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SNS 중단 속사정 “아이 황달수치 튀어”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SNS를 멈췄던 속사정을 고백했다. 김소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너무 걱정시켰죠 미안”이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김소영은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그러나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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