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안성훈 소속사’ 김균민 회장, 2026 KTGA 영예의 제작자상 수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소속사 토탈셋의 김균민 회장이 대중음악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김균민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KTGA)’ 시상식에서 영예의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얗게 불태웠다”…박미선, 보라색 입고 BTS 콘서트 출격Next: “발라드 아닌 록을 했어야”…윤도현, 술 마신 성시경 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