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불태웠다”…박미선, 보라색 입고 BTS 콘서트 출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찾았다. 보라색 의상으로 ‘아미’임을 드러낸 현장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미선은 13일 자신의 SNS에 “아~~~ 하얗게 불태웠다. 나 아미였네. BTS”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용빈, ‘봄날의 기적’으로 지상파 첫 MC 도전…“받은 위로 돌려드리고 싶어요”Next: ‘박군→안성훈 소속사’ 김균민 회장, 2026 KTGA 영예의 제작자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