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복역 중 ‘50억 자산가’ 등극?… 소속사 실적 부풀리기 의혹에 ‘돈방석 논란’ 가열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간 스타가 복역 중에도 수십억 원의 자산 가치를 유지한다면, 대중은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최근 ‘아트엠엔씨’가 발표한 김호중의 지분 가치 50억 원설은 우리 사회의 법적 처벌과 경제적 이익이 얼마나 괴리되어 있는지를 극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익스트림, 맛과 성분 모두 고려한 운동부스터 S7 프리워크아웃 제품 출시Next: “5분 만에 예약 마감”…바이오던스, 홍대·명동 무빙 팝업 흥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