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투수에 막힌’ 김혜성, 3할인데도 불안…빅리그 잔류, 다시 시험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또 ‘생존 시험대’ 위에 선다. 무키 베츠의 복귀가 가까워지면서, 로스터 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낯 수지, 발레로 다져진 유연성…다리찢기도 ‘프로급 여유’Next: GH, K-컬처밸리 아레나 ‘정밀 안전진단’ 착수…글로벌 신뢰 높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