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아이유와 챌린지 찍고파…모두의 이상형 ‘투어스’라는 수식어 얻고 싶어”[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투어스 한진이 아이유와 챌린지를 찍고싶다고 밝혔다. 투어스(한진 경민 신유 도훈 영재 지훈)는 27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노 트래지디(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노 트래지디’는 정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 2026 라이선스 권리 보호 사업자 선정 재입찰 실시Next: “오렌지 레코드” 유어즈, 청춘의 순간 담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