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아니었다”…‘13세 성추행’ 홈캠 과외 교사, 반박글 올리며 ‘논란 재점화’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13세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과외교사 박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온라인에 반박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4일 네이버 블로그에는 ‘홈캠 과외 교사 박OO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사적 제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유 “선주문량 100만장 깜짝 놀라…팬들이 주는 동기부여라고 생각”[SS현장]Next: ‘하늘 위 감사 전한다’… 제주항공, 가정의 달 기내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