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논란…법조계 “실수라도 위자료 청구 가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법조계에서 “단순 실수라도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법무법인 테오 김영하 변호사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로펌 테오’에 ‘안성재의 모수 와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국가대표 출신 김은중 감독 클리닉 운영Next: 양주시 드림스타트, 학부모 대상 부모교육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