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커리어하이 경신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핵심 사업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소속 신인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데뷔 이후의 상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석규 한마디가 바꿨다…안효섭이 꼽은 배우 인생 전환점Next: ‘스포츠’로 ‘한반도 평화의 통로’ 다시 열어나가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