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CC, 그린 잔디 신품종 교체…2028년까지 전 코스 바꾼다

    아시아나CC, 그린 잔디 신품종 교체…2028년까지 전 코스 바꾼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금호리조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골프장 아시아나컨트리클럽(아시아나CC)이 코스 및 시설 정비를 마치고 개선된 라운드 환경을 선보인다.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아시아나CC는 올해 코스 품질 향상에 집중했다. 핵심은 그린 잔디 교체다. 지난해 신품종 ‘퓨어디스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