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CC, 그린 잔디 신품종 교체…2028년까지 전 코스 바꾼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금호리조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골프장 아시아나컨트리클럽(아시아나CC)이 코스 및 시설 정비를 마치고 개선된 라운드 환경을 선보인다.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아시아나CC는 올해 코스 품질 향상에 집중했다. 핵심은 그린 잔디 교체다. 지난해 신품종 ‘퓨어디스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지, 4년 고민한 ‘눈밑지’ 수술 후 확 달라진 얼굴 공개Next: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