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 148㎞ 사구’ 박수종, 고막 천공 진단…키움 “회복까지 3주, 훈련·출전 문제 없다” [SS메디컬체크]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면했다. 전날 삼성전에서 사구로 쓰러진 키움 박수종(27)이 왼쪽 고막 천공 진단을 받았다. 키움 관계자는 “26일 고척 삼성전에서 8회말 사구로 교체된 박수종이 병원 검진 결과 왼쪽 고막 천공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회복까지 약 3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산·시험관 실패·자연임신 성공…문지인♥김기리 부부가 버텨온 1년Next: 데프콘 “엄마랑 부부로 오해받아”…중학생 때부터 아저씨 굴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