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가 선물한 넥타이” 손창환 감독, 부임 첫 시즌 챔프전行… 소노도 창단 첫 파이널이다 [SS고양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소노, LG와 4강 ‘셧아웃’ 6강 이어 4강도 ‘3전 전승’ 창단 첫 챔프전 진출 손창환 감독 “선수들에게 고맙고, 영광”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고양 소노가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예상을 완전히 깬 결과다.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를 완전히 눌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연패 도전→3패 탈락’ 조상현 감독 “선수들이 정규리그 우승 만들어, PO는 감독이 부족했다” [SS고양in]Next: ‘통합챔피언’ KB, 쉴 시간 없다→다음 과제 FA ‘집단속’…박지수·강이슬을 잡아라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