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지찬, 7회 아쉬운 내야땅볼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삼성 김지찬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 7회 내야땅볼을 치고 있다. 2026. 4. 29.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옮겨서도 충격 2군행…안타왕 손아섭 ‘오빠 므찌나’ 다시 들을 수 있을까Next: BTS, 북미 투어 포문…‘아리랑 떼창’으로 현지 들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