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감독 연출X김태리・손석구 출연…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커밍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배우 구교환, 김태리, 손석구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오는 6월 18일 개막을 앞두고 구교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태리, 손석구가 참여한 트레일러 티저와 스틸이 공개됐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르셀로나-리버풀 ‘레전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맞대결 펼친다Next: 김희철, ‘아는 형님’ 9년 만에 중단…건강 문제에 팬들 ‘철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