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첫 승’+윤동희 ‘부활’…롯데, 이제 ‘전준우-한동희’만 살아나면 된다 [SS시선집중]

    나균안 ‘첫 승’+윤동희 ‘부활’…롯데, 이제 ‘전준우-한동희’만 살아나면 된다 [SS시선집중]
    나균안 ‘5전6기’ 드디어 첫 승 윤동희 시즌 첫 3안타 이제 전준우-한동희만 살면 된다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롯데가 2연속 위닝시리즈 만들며 상승세를 탔다. 김태형(59) 감독은 “그래도 꼴찌”라며 씁쓸하게 웃는다. 오롯한 전력이 아닌 탓이다. 핵심은 전준우(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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