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곽튜브, 같은 협찬이지만 대처는 달랐다 [SS연예프리즘]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협찬은 유튜버에게 일상이 됐다. 문제는 협찬 그 자체가 아니었다. 누구에게 혜택이 돌아갔는지, 어디까지 공개했는지, 논란이 생기기 전에 선을 그었는지가 관건이 됐다. 최근 공무원 가족을 둔 유튜버들의 협찬 대처가 엇갈렸다. 여행 유튜버 곽튜브는 고가 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세’ 한윤서, 결혼 취소되나…상견례 앞두고 ‘맥주 쇼핑’ 하다가 시댁서 만남 취소Next: 아일릿 “‘잇츠 미’, 훠궈 같은 곡”…어린이날 어린이대공원 뜬다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