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완파→연패 끝’ 이호준 감독 “연패 끊으려는 의지 보여줘, 그게 승리로 연결” [SS잠실in]

    ‘LG 완파→연패 끝’ 이호준 감독 “연패 끊으려는 의지 보여줘, 그게 승리로 연결” [SS잠실in]
    NC, LG 완파하며 2연패 끝 한석현 데뷔 첫 4안타 폭발 팀 전체 15안타로 10득점 선발 아쉬웠으나, 불펜 단단했다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NC가 2연패에서 벗어났다. LG를 방망이로 눌렀다. 루징시리즈는 아쉽지만, 2패 후 1승으로 시리즈 끝냈다. 이호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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