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가정의 달 특집, 전체 관람가로 변경…2만 5천여 명 방청 신청

    ‘개그콘서트’ 가정의 달 특집, 전체 관람가로 변경…2만 5천여 명 방청 신청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개그콘서트’가 온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웃음 페스티벌을 펼친다. 3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진행된다. 평소 15세 이상 관람가였던 ‘개그콘서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전체 관람가로 변경했다. 녹화 방청 신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