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의 가치’ NC 김한별, 조금씩 ‘욕심’도 난다…“멀티 포지션, 내게는 기회” [SS스타]

    ‘유틸리티의 가치’ NC 김한별, 조금씩 ‘욕심’도 난다…“멀티 포지션, 내게는 기회” [SS스타]
    1번 한석현 4안타-9번 최정원 3안타 시작점은 ‘8번 김한별’ 2안타 2볼넷 3득점 펄펄, NC도 승리 “기회 왔을 때 꼭 잡겠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NC가 LG를 완파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주말 3연전 2패 후 1승으로 마무리다. 김한별(25)이 ‘공포의 8번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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