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이란 외교 수장이 중국을 방문해 양국 관계와 중동 전쟁 국면을 둘러싼 국제 정세를 논의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 여부가 주목된다.CBS뉴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가 양국 관계 및 국제 정세 논의를 위해 6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방중 사실을 확인하며, 중국 외교 수장 왕이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의제에 대해서는 추가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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