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측 요청” 두산, 박계범 내주고 ‘외야 유망주’ 류승민 받았다…1대1 트레이드 단행 [SS잠실in]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삼성 외야수 류승민(22)이 두산 유니폼을 입는다. 트레이드다. 두산은 “6일 삼성에 내야수 박계범을 내주고 타격 재능을 갖춘 유망주 류승민을 받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레이드는 삼성 측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이재현-김영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유튜브 ‘싫어요’ 폭발Next: 소풍이 사라진 학교, 코미디가 된 교실…‘요즘 애들’을 가두는 과잉보호의 늪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