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이번엔 발목 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무리…이미 입국한 홍명보호 ‘핵심’ 황인범, 국내서 재활 ‘총력’

    월드컵 앞두고 이번엔 발목 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무리…이미 입국한 홍명보호 ‘핵심’ 황인범, 국내서 재활 ‘총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국내에서 재활에 총력을 기울인다. 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발목 부상으로 소속팀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는 황인범은 이미 입국 후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팀 의무팀과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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