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이번엔 발목 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무리…이미 입국한 홍명보호 ‘핵심’ 황인범, 국내서 재활 ‘총력’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국내에서 재활에 총력을 기울인다. 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발목 부상으로 소속팀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는 황인범은 이미 입국 후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팀 의무팀과 피지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훈, 어린이날 맞아 2천만원 쾌척…꾸준한 선행Next: (주)카페예 이상호 대표 “공정 시스템 수출로 K-푸드테크의 위상을 높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