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축구에 부는 ‘한류’ 바람…헌터스FC, 한국인 구단주·대표·감독이 이끈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몽골 축구계에도 축구 ‘한류’가 불고 있다. 지난 2024~2025시즌부터 몽골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몽골 프리미어리그’ 소속 헌터스FC는 구단주, 대표이사, 감독까지 모두 한국 사람이 맡고 있다. 헌터스는 김동근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회장이 구단주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중기, 10년 만에 KBS 로코 귀환…‘러브 클라우드’서 박지현과 호흡Next: [포토] 켐바오 ‘이건 내가 가져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