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에게 전화하세요”…뷔 한마디에 멕시코 콘서트장이 울었다

    “지금 엄마에게 전화하세요”…뷔 한마디에 멕시코 콘서트장이 울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멕시코의 어머니날은 매년 5월 10일이다. 가족애가 깊은 멕시코에서 어머니날은 가장 중요한 기념일 중 하나로 꼽힌다. 뷔는 지난 10일 멕시코 마지막 공연에서 스페인어로 엔딩 멘트를 전했다. 그는 먼저 “멕시코! 스페인어를 조금 배웠어요. 지금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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