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라 여긴 제자, 성공해서 나타났다”…‘일타 강사’ 최태성의 뼈 아픈 교훈

    “쓰레기라 여긴 제자, 성공해서 나타났다”…‘일타 강사’ 최태성의 뼈 아픈 교훈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사 일타 강사 최태성이 과거 교직 생활에서 뼈아픈 교훈을 배우며 인생 교육관이 완전히 바뀌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태성은 “(학생에게) 3년간 씨앗을 뿌릴 뿐 과일이 맺힐 거라고 기대하는 건 교사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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