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봤지만 인정’ 맨유 결승골 논란… 심판기구도 결국 오심 인정

    ‘VAR 봤지만 인정’ 맨유 결승골 논란... 심판기구도 결국 오심 인정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나온 ‘핸드볼’ 판정 논란이 오심으로 결론 났다. 프로경기심판기구(PGMO)가 직접 판정 오류를 인정하며 노팅엄 포레스트에 사과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노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