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봤지만 인정’ 맨유 결승골 논란… 심판기구도 결국 오심 인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나온 ‘핸드볼’ 판정 논란이 오심으로 결론 났다. 프로경기심판기구(PGMO)가 직접 판정 오류를 인정하며 노팅엄 포레스트에 사과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노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차별 폭로하던 MC몽, 일주일 계정 정지 결말Next: UN 인정한 LG전자 ‘희망직업훈련학교’, 에티오피아 이어 소말리아로 향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