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복덩이 존재감 보소! 이웃 6주 외인이 ‘콕’ 집어 감탄한 오스틴…“상대하기 어려웠다” [SS시선집중]

    LG 복덩이 존재감 보소! 이웃 6주 외인이 ‘콕’ 집어 감탄한 오스틴…“상대하기 어려웠다” [SS시선집중]
    디펜딩 챔피언 LG vs 3년 연속 최하위 키움 만나면 접전…올시즌 상대전적 2승1패 로젠버그 “오스틴, 상대하기 어려웠다” ‘10타수 1안타’ 오스틴 “언급 땡큐!”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오스틴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상대하기 굉장히 어려웠다.” ‘LG 복덩이’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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