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복덩이 존재감 보소! 이웃 6주 외인이 ‘콕’ 집어 감탄한 오스틴…“상대하기 어려웠다”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디펜딩 챔피언 LG vs 3년 연속 최하위 키움 만나면 접전…올시즌 상대전적 2승1패 로젠버그 “오스틴, 상대하기 어려웠다” ‘10타수 1안타’ 오스틴 “언급 땡큐!”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오스틴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상대하기 굉장히 어려웠다.” ‘LG 복덩이’ 오스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타니 3출루·김혜성 멀티 출루도 허사…야마모토 8K 눈물, 다저스 0-1 충격패Next: [공식] ‘은퇴→군복무→재입단’ 정인덕, LG와 4년 재계약…“믿어준 구단에 감사, 더 많은 우승 이루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