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보다 먼저 가다니”…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에 보낸 현실 남매의 진심 4개월 ago57년 ago01 mins 고 최진실의 아들이자 가수 겸 래퍼 최환희(벤 블리스)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을 맞아 장난스러우면서도 뭉클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하객들이 보내온 영상 메시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오빠 최환희는 슈트를 단정하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열정·끈기·팀워크 서린 자리”…키움, 20일 SSG전서 ‘덕성여자대학교 DAY’ 진행Next: 세 번째 월드컵 나서는 조현우 “GK 세 명 모두 훌륭한 선수, 누가 나가도 믿음 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