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친정’ 서건창, 2년 총액 6억원 비FA 다년계약…LG-KIA서 방출→키움은 다르네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서건창 2년 총액 6억원 1월 키움 복귀→4개월 후 비FA 다년계약 ‘친정’의 손길은 따뜻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은퇴 위기의 선수에서 비FA 다년계약을 맺은 선수가 됐다. 주인공은 키움 서건창(37)이다. 친정의 손길을 따뜻하기 그지없다. 키움은 20일 “”고척스카이돔 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무줄 세법인가?’ 이민기, 세금추징…이번에도 등장한 ‘세법 해석 차이’Next: “설탕 빼고 건강 더하고”…매일유업, ‘매일루틴챌린지’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