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친정’ 서건창, 2년 총액 6억원 비FA 다년계약…LG-KIA서 방출→키움은 다르네 [SS시선집중]

    ‘따뜻한 친정’ 서건창, 2년 총액 6억원 비FA 다년계약…LG-KIA서 방출→키움은 다르네 [SS시선집중]
    서건창 2년 총액 6억원 1월 키움 복귀→4개월 후 비FA 다년계약 ‘친정’의 손길은 따뜻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은퇴 위기의 선수에서 비FA 다년계약을 맺은 선수가 됐다. 주인공은 키움 서건창(37)이다. 친정의 손길을 따뜻하기 그지없다. 키움은 20일 “”고척스카이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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