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키움 김웅빈을 향해 몸을 던지는 SSG 포수 조형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SSG 포수 조형우(오른쪽)가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 7회말 무사 1-3루 키움 양현종의 포수 앞 땅볼 때 3루에서 홈으로 파고들던 키움 김웅빈을 태그하고 있다. 2026. 5. 19. 고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키움 김웅빈, 쫓아간다!Next: ‘미코 眞’ 김연주, 서울대 연구원 거쳐 고려대 교수로 새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