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아닌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 [배우근의 롤리팝]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고인을 향한 조롱과 혐오다. 래퍼 리치 이기(본명 이민서)를 둘러싼 논란이 결국 공연 취소와 힙합계 줄사과로 번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을 연상시키는 공연날짜, 시작시간, 티켓가격에 더해 그동안 반복된 고인 비하 가사까지 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남준 “임지연 무서울 줄 알았는데”…반전 실체 공개Next: “성수에 ‘제8 구역’ 열린다” 배그 모바일, KIA와 역대급 협업…EV 시리즈 타고 치킨 먹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