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아닌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 [배우근의 롤리팝]

    힙합 아닌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 [배우근의 롤리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고인을 향한 조롱과 혐오다. 래퍼 리치 이기(본명 이민서)를 둘러싼 논란이 결국 공연 취소와 힙합계 줄사과로 번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을 연상시키는 공연날짜, 시작시간, 티켓가격에 더해 그동안 반복된 고인 비하 가사까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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