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꽈당 에스코트’ 유재필에 시사회 초대하며 화답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신현빈과 방송인 유재필이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다시 만났다. 유재필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인사드렸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신 현빈 선배님과 ‘군체’ 꼭 보러 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바로 찐남매”… AKMU 이찬혁·이수현, 축제 무대 위 ‘물세례’ 소동Next: 소년체전 첫 e스포츠, 첫날부터 뜨거웠다! 열정으로 불탄 FC온라인 ‘명승부 향연’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