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찐남매”… AKMU 이찬혁·이수현, 축제 무대 위 ‘물세례’ 소동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요계 대표 남매 듀오 AKMU(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무대 위에서 현실 남매다운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고려대학교 TV방송국(KTN)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더울까 봐 서로 물을 뿌려주는 악뮤”라는 글과 함께 축제 무대 당시의 짧은 영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수홍, 반려묘 학대 의혹 제기에 딸-반려묘 일상 공개로 반박Next: 신현빈, ‘꽈당 에스코트’ 유재필에 시사회 초대하며 화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