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경기 1무1패, ‘변화’준 김도균 감독 “경기력 자체 나쁘지 않다, 수비 탄탄한 성남 조심러워”[현장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상승세가 한풀 꺾인 서울 이랜드(승점 20)는 최근 2경기에서 1무1패를 기록 중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WCL 우승한 北 내고향축구단, 환영단 환호 속 ‘무표정’으로 출국Next: 셀인펙트,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전체 매진’ 화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