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떨어지고 헛스윙 많아” 김혜성, 끝내 마이너行…밀어냈던 에스피날에게 밀렸다 [SS시선집중]

    “자신감 떨어지고 헛스윙 많아” 김혜성, 끝내 마이너行…밀어냈던 에스피날에게 밀렸다 [SS시선집중]
    김혜성, 결국 트리플A 강등 로버츠 감독 “힘이 빠졌고, 자신감 잃어” 美매체 “반드시 돌아온다. 시간 문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생존에 생존을 거듭했으나 끝내 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마이너리그 강등이다. LA 다저스 ‘혜성특급’ 김혜성(27)이 마이너행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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