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떨어지고 헛스윙 많아” 김혜성, 끝내 마이너行…밀어냈던 에스피날에게 밀렸다 [SS시선집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혜성, 결국 트리플A 강등 로버츠 감독 “힘이 빠졌고, 자신감 잃어” 美매체 “반드시 돌아온다. 시간 문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생존에 생존을 거듭했으나 끝내 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마이너리그 강등이다. LA 다저스 ‘혜성특급’ 김혜성(27)이 마이너행 통보를 받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다희, 텅 빈 집에서 오열…“행복했지만 스트레스 있었다”Next: 무관이어도 레알은 레알, 포브스 선정 구단 가치 1위…13년째 EPL 우승 못한 맨유도 3위 ‘명불허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