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살아남는 줄 알았는데…4일만에 트리플A, 다저스의 냉혹한 선택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살아남은 줄 알았다. 하지만 메이저리그는 냉정했다. LA 다저스 김혜성이 다시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갔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30일(한국시간) 다저스가 김혜성을 옵션 조정해 마이너리그로 보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대신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다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멜로 장인’ 안효섭의 사랑론…“침묵이 더 설렐 때가 있다”Next: “결혼·2세 계획?”…전현무, 신현준 향해 “나의 꿈이자 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