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살아남는 줄 알았는데…4일만에 트리플A, 다저스의 냉혹한 선택

    김혜성 살아남는 줄 알았는데…4일만에 트리플A, 다저스의 냉혹한 선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살아남은 줄 알았다. 하지만 메이저리그는 냉정했다. LA 다저스 김혜성이 다시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갔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30일(한국시간) 다저스가 김혜성을 옵션 조정해 마이너리그로 보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대신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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