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6일 만에 만루포’ 강승호, 시원한 물세례…‘통산 1호’가 아닌데 왜 맞았을까 [SS대구in]

    ‘1056일 만에 만루포’ 강승호, 시원한 물세례…‘통산 1호’가 아닌데 왜 맞았을까 [SS대구in]
    강승호, 역전 결승 만루포 폭발 덕분에 두산도 삼성에 9-7 역전승 경기 후 동료들 물세례 받아 “첫 만루홈런 아닌데 왜 맞았을까요”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처음 친 게 아닌데…” 두산 강승호(32)가 날았다. 팀에 승리를 안기는 미친 만루포를 쐈다. 팀을 패배의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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