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출신’ 유해진 아들…이번엔 캄보디아 조직원으로 180도 다른 얼굴

    ‘한예종 출신’ 유해진 아들…이번엔 캄보디아 조직원으로 180도 다른 얼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민이 ‘골드랜드’에서 강렬한 변신을 보여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유해진의 아들 역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이번엔 캄보디아 조직 일원으로 등장해 거친 에너지를 뿜어냈다. 김민은 지난 27일 최종회가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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