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출신’ 유해진 아들…이번엔 캄보디아 조직원으로 180도 다른 얼굴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민이 ‘골드랜드’에서 강렬한 변신을 보여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유해진의 아들 역으로 얼굴을 알린 그는 이번엔 캄보디아 조직 일원으로 등장해 거친 에너지를 뿜어냈다. 김민은 지난 27일 최종회가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2세 계획?”…전현무, 신현준 향해 “나의 꿈이자 희망”Next: 장근석 “헬기 타러 가자”…안재현·경수진 울컥한 ‘럭셔리 당일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