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번이다!’ 디아즈, 7번 내려가더니 ‘연타석포’ 쾅쾅!…아쉬움 씻고, ‘울분’ 토했다 [SS대구in] 3개월 ago57년 ago01 mins 디아즈, 30일 두산전 연타석포 297일 만에 ‘1경기 2홈런’ 붙박이 4번에서 7번으로 내려와 부진 싹 씻어내는 대포쇼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제대로 터졌다. 아쉬움을 완벽하게 씻어내는 대포다. 그것도 연타석으로 쐈다. 7번 타순으로 내려가는 굴욕을 맛봤다. 온몸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기의 시대, 기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웰니스비즈니스포럼 2026 성황리 개최Next: ‘김성근 vs 김인식’ 노장들의 수싸움…후반 승부 요동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