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피하다 충격’ 구자욱-‘관리중’ 이재현, 허리 좋지 않아 나란히 교체…삼성 “선수 보호 차원” [SS메디컬체크]

    ‘공 피하다 충격’ 구자욱-‘관리중’ 이재현, 허리 좋지 않아 나란히 교체…삼성 “선수 보호 차원” [SS메디컬체크]
    삼성 구자욱 이재현 보호 차원 교체 허리 좋지 않은 이재현 구자욱도 투구 피하다 허리에 충격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두산을 만나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악재를 맞이했다. 구자욱(33)과 이재현(23)이 빠졌다. 심각한 것은 아니다. 보호 차원이다. 삼성은 30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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