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버지’ 박지성도 못한 대업, 이강인이 해낼까 ‘한국인 첫 UCL 결승 출전=우승’ 도전…홍명보호도 응원 [SS솔트레이크 현장]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공격의 핵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사전 캠프지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입성을 앞두고 소속팀과 2년 연속 유럽 챔피언에 도전한다. 이강인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기 어디?’ 이주화가 찾은 타임슬립 한옥 투표소…한 표 행사후 곧장 무대로Next: ‘마이틴 해체’ 당일 알았다…최은수, 아이돌 미련 딛고 승무원 3년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