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솔작가 국내 첫 개인전, ‘파랗고 일렁이는’… 흐릿함이 더 오래 남는 풍경

    남궁솔작가 국내 첫 개인전, ‘파랗고 일렁이는’… 흐릿함이 더 오래 남는 풍경
    [스포츠서울 | 백승관] 독일 라이프치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회화 작가 남궁솔이 국내 첫 개인전 ‘파랗고 일렁이는(Blue and Waving)’으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전시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DIA컨템포러리(디아컨템포러리)에서 5월 30일 개막해 6월 20일까지 이어진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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