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솔작가 국내 첫 개인전, ‘파랗고 일렁이는’… 흐릿함이 더 오래 남는 풍경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독일 라이프치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회화 작가 남궁솔이 국내 첫 개인전 ‘파랗고 일렁이는(Blue and Waving)’으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전시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DIA컨템포러리(디아컨템포러리)에서 5월 30일 개막해 6월 20일까지 이어진다. 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역전 드라마’ 김원형 감독, 강승호 역전 만루포보다 중요했던 ‘이것’ [SS대구in]Next: ‘여기 어디?’ 이주화가 찾은 타임슬립 한옥 투표소…한 표 행사후 곧장 무대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