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부산은 이겼고 2위 수원 삼성은 졌다…다시 5점 차, 선두권 판도 다시 지각변동[K리그2 종합]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의 희비가 엇갈렸다. 부산은 30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경기에서 4-1 대승했다. 부산은 가브리엘의 두 골과 김세훈, 김진혁의 득점을 묶어 가볍게 승점 3을 챙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사랑, ‘톱모델’ 딸 맞네…173cm 장원영 옆에서도 존재감Next: “크러쉬, 또 반하겠네”…♥조이, 호피무늬 탑으로 시선 집중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