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후 첫 근황…“사전투표 완료”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규리가 자택 강도 피해를 겪은 뒤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30일 자신의 SNS에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투표를 마친 뒤 손등에 도장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닐도 못 뗀 포르쉐 ‘와장창’…이특 “망치로 맞은듯” 결국 매각 결심Next: 한국형 핵잠수함, 안보 패러다임 전환의 마지막 퍼즐 [이상배 칼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