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도 못 뗀 포르쉐 ‘와장창’…이특 “망치로 맞은듯” 결국 매각 결심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출고한 지 2주밖에 되지 않은 신차로 고속도로 추돌 사고를 당했다. 주행거리 800㎞에 불과한 차량이다. 결국 그는 수리 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특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고 당시 상황을 직접 전했다. 그는 “버블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2관왕’ 김길리, 도쿄타워 앞에서 찰칵…금빛 미모도 빛났다Next: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후 첫 근황…“사전투표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