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즈 피드백’ 최형우·구자욱에게 샤라웃! 삼성 박승규 “반등 비결? 선배님들 도움 컸다” [SS시선집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팀에 워낙 좋은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다.” 지난해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한 삼성 박승규(26)가 올시즌 맹타를 휘두르며 아쉬움을 털어 내고 있다. 반등의 배경으로 최형우(43)와 구자욱(33)의 조언을 꼽은 박승규는 “두 선배님과 여러 얘기를 나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 위업에도 벤치만 지킨 이강인…우승·트로피 세리머니는 이번에도 환한 ‘미소’ 띄고 참여Next: 하지원 “심장터질 듯 떨렸던 순간”…23년 만에 다시 오른 음방 무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