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심장터질 듯 떨렸던 순간”…23년 만에 다시 오른 음방 무대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23년 만에 음악방송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심장이 터질 듯 떨렸던 순간”이라며 “오늘도 이런 설렘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 함께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온즈 피드백’ 최형우·구자욱에게 샤라웃! 삼성 박승규 “반등 비결? 선배님들 도움 컸다” [SS시선집중]Next: ‘나는 솔로’ 31기 영숙 “순자에 진심 닿을 때까지 사과할 것” [전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