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심장터질 듯 떨렸던 순간”…23년 만에 다시 오른 음방 무대

    하지원 “심장터질 듯 떨렸던 순간”…23년 만에 다시 오른 음방 무대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23년 만에 음악방송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심장이 터질 듯 떨렸던 순간”이라며 “오늘도 이런 설렘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하게 느껴진다. 함께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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